TODAYMEAL JOURNAL
보고, 읽고,
오늘 한 끼에 써먹어요.
요리 영상부터 식탁을 가볍게 만드는 작은 팁까지.
레시피 찾아보기 →
WATCH & COOK
보고 나면 만들고 싶은 한 끼
각 영상은 원 제작자의 YouTube 영상으로 연결됩니다.
READ & TRY
식탁 옆 이야기
01재료 활용두부 한 모, 남김없이 쓰는 법
한 모로 두 끼를 준비하는 작은 아이디어
펼쳐 읽기 +
두 끼를 먼저 정해두세요
두부를 사기 전에 국에 넣을지, 부쳐 먹을지 먼저 골라보세요. 한 모로 두 끼를 준비한다면 처음부터 쓸 만큼 나누어 두면 편해요.
같은 재료도 모양을 바꾸면 새로워요
첫 끼에는 깍둑썰기해 국에 넣고, 다음 끼에는 으깨서 달걀과 함께 부쳐보세요. 양념을 바꾸기보다 조리 방식을 바꾸면 장보기 목록도 간단해져요.
남은 재료부터 확인하세요
포장에 적힌 보관 방법과 개봉 후 안내를 따르세요. 남은 두부는 날짜를 표시해 냉장고에서 잘 보이는 곳에 두고, 다음 식사에 활용할 메뉴를 미리 정해두세요.
관련 레시피 찾아보기 →02식사 준비일주일 식단을 가볍게 짜는 순서
바쁜 날까지 생각하면 식단 짜기가 쉬워져요
펼쳐 읽기 +
일정부터 적어보세요
늦게 들어오는 날, 함께 먹는 날, 외식하는 날을 먼저 표시하세요. 모든 끼니를 꽉 채우기보다 실제로 집에서 먹을 날부터 정하면 부담이 줄어요.
냉장고 안에서 주재료를 고르세요
먼저 써야 할 재료를 중심으로 메뉴를 정하고, 같은 재료를 두 가지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양배추는 볶음밥과 달걀 부침에, 감자는 국과 볶음에 나누어 쓸 수 있어요.
한 끼는 비워두세요
일정이 바뀌거나 음식이 남을 수 있으니 한 끼 정도는 유동적으로 두세요. 메뉴를 정한 뒤 집에 없는 재료만 장보기 목록에 적으면 중복 구매를 줄이기 좋아요.
관련 레시피 찾아보기 →03아이 밥상아이 반찬이 고민되는 날
익숙한 재료를 조금 다르게 준비해보세요
펼쳐 읽기 +
익숙한 재료에서 시작하세요
매번 새로운 반찬을 만들 필요는 없어요. 자주 먹는 달걀, 두부, 감자로 조리 방법을 조금씩 바꿔보세요.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꿔보세요
달걀말이에 잘게 썬 채소를 조금 넣거나, 감자볶음을 작은 감자전으로 바꾸는 식이에요. 아이가 재료를 고르거나 섞는 과정에 함께해도 좋아요.
먹는 사람에게 맞춰 준비하세요
아이의 나이와 씹는 정도에 맞춰 크기와 질감을 조절하고, 알레르기가 있는 재료는 조리 전에 확인하세요. 많은 반찬보다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준비해보세요.
관련 레시피 찾아보기 →NEXT MEAL
보고 나니, 뭔가 만들고 싶다면
집에 있는 재료부터 골라보세요.